CNETAsia에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이제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시작하게 되었고, 한국의 제품/Tech 관련해서 해외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을 찾아서 알리는 쪽에 주로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요. 이를 통해 외국에 다양한 인맥이 형성되는 효과도 얻었네요.
가끔은 제가 소개한 제품에 대한 문의와 업체 소개요청도 받고요.
영어 블로그라 꾸준히 글써서 관리하는게 구찮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이 한글블로그는 자주 방치에 몰리네요.
사실...이 한글블로그도 다른 곳에 만들고 만 블로그가 좀 되는데...다시 함 열심히 해보겠다고 만든건데..또 이럽니다.
2009년 다시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해외선 파워블로거인데..국내선 이거원. ^^;
얼렁, 국내도 파워블로거로 거듭나야 겠네요. ㅎㅎ
주소는 http://asia.cnet.com/blogs/digihunter/ 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우연한 기회에 시작하게 되었고, 한국의 제품/Tech 관련해서 해외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을 찾아서 알리는 쪽에 주로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요. 이를 통해 외국에 다양한 인맥이 형성되는 효과도 얻었네요.
가끔은 제가 소개한 제품에 대한 문의와 업체 소개요청도 받고요.
영어 블로그라 꾸준히 글써서 관리하는게 구찮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이 한글블로그는 자주 방치에 몰리네요.
사실...이 한글블로그도 다른 곳에 만들고 만 블로그가 좀 되는데...다시 함 열심히 해보겠다고 만든건데..또 이럽니다.
2009년 다시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해외선 파워블로거인데..국내선 이거원. ^^;
얼렁, 국내도 파워블로거로 거듭나야 겠네요. ㅎㅎ
주소는 http://asia.cnet.com/blogs/digihunter/ 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CES 2009에는 다양한 Pico-Projector들이 소개가 되었다. 3M, Microvision, Aiptek, Optoma, Toshiba, Wowwee, Butterfly와 같은 업체들이 Pico-Projector들을 가지고 나와 자신들의 부스를 꾸몄으며, 이미 프로젝터로 유명한 업체도 있었지만, 처음보는 업체도 상당수 였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해상도가 640x480 정도였고 간혹 800x600을 내세우는 업체가 있었지만, 글쎄...시연들을 겨우 A4 사이즈 종이에 하거나 그보다 좀 더 큰 스크린에 쏘면서 그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것이 얼마나 내세울만한건지는 모르겠다.
예상외로, 스펙은 Butterfly란 중국업체가 가장 나아보였다.
아래 각사의 제품 사진을 나열해 보았다.
자, 그럼 우리의 삼성은 무엇을 가져나왔는가 하면... Pico-Projector 단일품과 이것과 Anycall을 결합한 프로젝터폰 2개를 가지고 나왔다.
Mobile Beam Projector 랍니다...하지만 어늘의 기사는 이게 메인이 아니지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Anycall 프로젝터폰의 실물도 확인을 못했는데 Press 만 보여줬었는가..나중에 보니
UCC에 올라와 있더군요.
이 동영상을 보면, 처음에 삼성 미주 법인 담당자로 보인다. (나이로 보아 직급도 좀...^^ 있으실듯...) 처음 소개에 이제품은 한국에 다음주 기사발표가 되고 월말에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하신다...
제품엔 SHOW 마크가 선명하니 KTF향 제품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수 있다.
그런데, 지금은 CES 2009가 끝난지가 2주가 넘었다. 아무런 이와 관련 발표도 없다. 출시일도 모른다...
이게 어띠 된 것일까?? 과연 프로젝터를 내장한 Anycall의 재생시간은?? 이제...카페에서 벽에다 사진 쏘고 영상 쏘고 자기들끼리 끽끽, 껄껄 되는 커플들을 볼 날이 얼마 안남은듯 하다...
과연 얼마에 나올것인가???
제품엔 SHOW 마크가 선명하니 KTF향 제품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수 있다.
그런데, 지금은 CES 2009가 끝난지가 2주가 넘었다. 아무런 이와 관련 발표도 없다. 출시일도 모른다...
이게 어띠 된 것일까?? 과연 프로젝터를 내장한 Anycall의 재생시간은?? 이제...카페에서 벽에다 사진 쏘고 영상 쏘고 자기들끼리 끽끽, 껄껄 되는 커플들을 볼 날이 얼마 안남은듯 하다...
과연 얼마에 나올것인가???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CNetAsia 블로그 챙기기도 요즘은 버겁군요. ^^;
CES 2009를 다녀왔습니다. 이미 상당수의 기사나 제품은 여러 사이트와 블로그에서 다루어졌고, 저는 거기서 빠진 제품을 하나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Samsung 부스에 PAPYRUS 라는 제품이 2 곳의 장소게 3개의 색상으로 DP가 되어 있었습니다. Black 제품은 조작도 가능한 상태였구요.
우선 제품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E-Dairy라는 팬글씨가 쓰여져 있었습니다.
E-Book 이 아니라 E-Dairy라... 의문이 들더군요. 이게 몰까하고...사실 이전에 CNetAsia 블로그에 2년전 아이리버가 CES에서 발표한 E-book이 이번에 출시될지도 모르겠다란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아쉽게 이번에도 그에 관한 얘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삼성에 이런 제품이 개발되고 있었네요. 우선 위의 2제품은 못만지도록 해두어 만져보지 못하고 주변에 삼성관계자에게 물어보았는데, 얼라? 아시는 분이 없더군요...대략난감... ㅡㅡ;
그래서 궁금증만 안고 발길을 돌려 다른 곳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아래와 같이 제맘대로 건드릴수 있는 실물을 찾았습니다.
마찮가지로 아리따운 금발의 여자분께 이게 혹, 삼성이 개발중인 E-Book인가라는 제 질문에...여긴 그 제품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TV와 다른 제품간의 무선 통신을 소개하는 세트라고 발을 받더군요. 물론, 위긔 파피루스가 먼지 자긴 모른다는 말과 함께.....저는 그 세트위에 떡하니 전시되어져 있길래 물은 건데요...참..
암튼, 제품의 UI를 확인할수 있었구요. 보시다싶이 메모, 스켸쥴러, To do list, 칼랜더, 세계시간, 전화부, 계산기 뷰어 (이미지? 이북?), 셋팅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우측하단에 위와 같이 스타일러스 팬이 들어가 있었고 그 말은 필기가 가능한 터치라는 점이지요. 문제는 E-ink 자체가 좀 반응이 느려서...아쉽게도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하려 했는데...아이콘을 클릭하니깐 저렇게 사라져버렸습니다.ㅠㅠ 이거 왠 시덥지 않은 왕벌레가...하아...
결국, 삼성이 컨셉인지 모르지만, E-Dairy라는 것을 만들고 있었고, 여차하면 E-book으로 변형해서 나오는건 간단하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의 외관 즉 기구물 완성도는 좋았구요, 겉에 쌓여있는 가죽케이스의 느낌도 좋았습니다. ^^;
누가 이 제품 아시는 분 있으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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